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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사진 촬영 기법

♣ -- 사진촬영 공부방

by 덕봉45 2010. 2. 2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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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사진 촬영 기법

 

 

◯ 그림엽서 사진과 심상적인 풍경사진

 

 

한마디로 풍경사진이라고 해도 여행 갔을 때 추억을 위한 기록적인 사진에서

 

그림엽서와 같은 관광사진, 자신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심상적인 사진까지 표현

 

방법은 여러 가지이다.

 

풍경사진은 누구나 쉽게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마음속에서 구상한


 대로 사진을 찍고자 하나 날씨는 뜻한 대로 되지 않지, 때로는 마냥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되는 등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 작품으로서의 풍경 사진인 것이다.

 

여기서는 기록사진이나 그림엽서 사진촬영법은 생략하고 심상적인 풍경 사진에

 

대해서만 설명한다.

 

 

1. 작품으로서의 풍경사진

 

 

보통 있는 그대로 찍으면 기록사진이나 그림엽서 사진으로 끝내버릴 사진이라도

 

자신이 갖는 이미지를 그 풍경 속에 어떻게 집어넣느냐에 따라 작품도 되고

 

기록사진도 되는 것이다.

 

말하자면 그림엽서 사진이라는 것은 날씨의 조건이 좋을 때 촬영되어


어느 곳인지 바로 식별이 가능한 누가 봐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사진이다.

 

누구나 봐서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만큼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기

 

때문에 훌륭한 사진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사진은 조건만 맞으면 누구나 찍을 수 있는 사진이다. 즉, 촬영자의

 

마음이 서려있지 않는 사진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확실하게 가장 최초에 찍은 사람의 경우에는 작품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두 번째 이후에도 같을 것을 찍는 다면 그것은 모조품에 지나지 않는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사진을 찍는다 해도 모조하지 않기 위해서는 각자

 

개개인의 생각에 따라 이미지를 사진 속에 집어넣어 줄 필요가 있다.

 

그것이 그림엽서 사진과 작품사진의 차이인 것이다.

 

 

2. 마음의 눈으로 잡는 풍경

 

자기가 찍으려고 하는 것이 단순히 그림엽서 적인 사진이 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유명한 작가가 찍은 사진은 누가 봐도 감동을 준다. 그러나 자신이 똑같은


 장소에서 촬영해 보면 같은 사진을 찍었어도 감동은 일어나지 않기 마련 이다.


그것은 이미 모든 사람들이 작품으로 찍어 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자신의 작품으로 만들 수 있을까 ?

 

같은 장소에서 약간의 포인트를 이동해도 중요한 변화는 일어나지 않기

 

마련이다. 거기에서 우선 자신이 보고 느낀 이미지를 머릿속에 그려 넣고


응축시켜 보는 것이다. 즉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의 이미지가 살아나지 않는 사람은 아직도 숙련이


부족해서 그럴지 모른다.

 

그림엽서와 같은 앵글로 잡았다 해도 해가 떠 있는 위치에 따라 그 결과는


천차만별 이다.


이렇게 같은 앵글이라도 시간의 변화에 따라 다른 느낌의 작품을 만들 수가

 

있는 것이다.

 

풍경촬영에서 최고로 그림이 되는 시간대는 이른 아침 해뜨기 전후 20분과

 

 해가 지기 전 후의 30분이다. 이시간대의 촬영에서는 특히 온 신경을 집중

 

해 대처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이 시간대의 풍경이 가장 눈에 띄게 변화

 

하기 때문이다. 풍경은 하루 종일 변화하고 있지만 뚜렷하게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의 극심한 변화는 없다.

 

 


◯ 풍경촬영의 준비


 

1. 풍경촬영에 필요한 기자재


 

① 카메라와 렌즈 - 카메라는 어느 기종이나 상관없지만 렌즈교환이 가능한 것이

 

 바람직하다.

 

렌즈는 표준렌즈 50mm, 광각렌즈 24-35mm , 줌렌즈 28-100mm,


135-200mm 전 후로 커버하는 정도면 충분하다.


요즈음은 18-200mm 줌렌즈가 등장해서 이 렌즈 하나면 거의 커버할 수 있다.

 

② 삼각대 - 망원렌즈와 야간 촬영에는 필수품이다. 될 수 있으면 약간 무거워도

 

튼튼한 것이 좋다.

 

③ 필터 - 흑백용과 컬러용이 다르므로 사용하는 필름에 따라 분류해서


사용한다.

 

 통상 흑백용은 Y2 정도가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컬러용은 특수 촬영을 제외하고는 될 수 있으면 색이 엷은 것을 사용 한다. 색이

 

짙으면 화면 전체가 필터 색으로 가라앉기 때문이다.

 

요즈음은 디지털카메라에는 자체에 필터역할을 하는 기능이 있어 퍽 편리하기도

 

하다.

 

④ 릴리즈 - 망원렌즈 사용 시와 야간 촬영등 긴 시간의 노광일 때 사용 한다.


 

2. 촬영지의 정보 수집


 

풍경촬영에 있어서는 사전에 촬영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수집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태양 상태를 고려해서 촬영장소, 촬영시간, 방위 등을 확인하여 최고로


좋은 시간대를 계산해 둘 필요가 있다.

 

계절의 문제도 고려해 두어야 한다.

 

봄에 새 잎이 돋을 때 , 여름의 들꽃, 가을의 단풍기, 겨울의 눈 등 계절에 따라


바뀌는 풍경은 그 표정을 바꿔 준다.

 

처음 나가는 촬영지라면 될 수 있는 한 미리 현지에 나가보고 다음에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것을 로케이션이라고 한다.


 


3. 예상외의 날씨에 대응

 

풍경촬영에는 제반 조건을 조사하여도 당일의 조건이 자신의 예상대로 되지


 않는 수가 늘 있다. 자연은 항상 변화하기 때문에 어려운 조건하에서도


자신의 작품으로 만들어 내는 테크닉을 몸에 익혀 두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흐린 날의 저녁은 해가지는 서쪽에 관심을 기우려야 하는 것이다. 해가 지기

 

직전에 구름사이로 태양이 얼굴을 내미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그때의 아름다움은 충분히 사진의 피사체가 되므로 광경을 놓치지 않고

 

 잡아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된다.


셔터찬스가 수분에서 수초까지 아주 짧을 때는 수초로 끝나는 수도 있다.

 

이것을 한순간의 승부라고 말 할 수 있다.

 

자연의 변화에 임기응변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작품의 이미지에 대한


시야를 넓게 갖고 폭넓고 풍부한 감각을 키워놓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 맑으면 맑은 대로 ,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날씨에 관계 없이


행동할 수 있어 여유 있는 촬영을 즐길 수 있는 것 이다.

 

풍경은 움직이지 않으니까 여유시간을 가지고 찍으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어림없는 이야기이다. 풍경은 항상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좋다고 생각한 시점에서는 찍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 풍경촬영의 기본 테크닉

 

 

1. 세로 위치와 가로 위치의 구도

 

촬영할 때 프레이밍에 따라 세로위치로 할지 가로 위치의 사진으로 할지 결정


하게 된다 그때에는 가로위치와 세로위치로 각각 찍어두면 책을 만들 때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 셔터를 누르기 전에

 

우선 그 자리의 풍경을 관찰하고 전체를 집어넣는 구도로 하면 어떨까?

 

② 전체를 집어넣는 것이 않 좋으면 반만 넣으면 어떨까 ?

 

③ 주변의 분위기는 어떨지 ?

 

④ 크게 찍으면 어떨까 ?

 

위와 같이 시야를 점차 축소시켜 나중에는 발 앞까지 또는 매크로 영역까지 예견

 

해 본다. 이렇게 봐나가면 어떤 장소나 조건하에서도 반드시 작품이 되는 구도가

 

있기 마련이다.

 

 

3. 프레이밍 체크

 

① 찍고 싶은 대상물을 화면 중앙에 배치하는 것은 안 된다고 꼭 말할 수는 없다.

 

중앙에 배치하는 것은 특별한 예라고 생각해도 좋다.

 

② 대상물을 화면의 위나 아래에 1/3이나 2/3의 위치에 배치하면 화면상


 안정감을 준다.

 

③ 좌우의 구성도 똑같이 중앙에 배치시키지 말고 어느 한쪽 1/3 위치에


구성시키면 좋다.


 

           

      <황금분할구도>


 

 

 

    

 

 

 

 

 


 

 

4. 앵글의 위치

 

사람의 눈높이를 표준으로 눈보다 낮은 위치 즉 앉은 자세나 지면에 가깝게

 

 카메라를 잡고 사진을 구성하는 것을 로우앵글이라고 하며 로우앵글로 구성

 

할 때는 비교적 광각렌즈를 사용할 때가 많다.

 

 

이에 비해 눈보다 높은 위치에서 대상물을 찍는 방법이 하이앵글이다. 이 경

 

우에는 무언가의 위에 오른다든지 해서 찍게 되는 것이다.

 

어느 쪽이나 조그만 앵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보통으로 봐 왔던 풍경이


 다르게 보여 신선한 감동을 줄 수 있다.

 

 

5. 핀트를 맞추는 위치

 

풍경의 경우 핀트는 무한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데 실은


그렇지 않다.

 

산등성이를 찍을 경우에도 바로 앞에 집어넣을 것이 있으면 거기에 핀트를


맞추고 또한 배경의 산등성이를 선명하게 표현 하려면 조리개를 많이


 조이면 된다.

 

단지 배경인 산등성이들이 지나치게 선명하면 바로 앞에 집어넣은 것과의

 

부조화로 어수선하지 않게 찍으면 좋은 것이다. 그러나 그 반대로 화면 바로

 

 앞을 흐리게 구도하면 구도 상 눈에 거슬리게 되는 수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핀트는 자신이 찍고 싶다고 하는 것에 맞추는 것이다. 그것이 만약 무한대의

 

 위치에 있을 경우는 바로 앞에서 될 수 있는 한 눈에 거슬리는 것을 넣지

 

않는 쪽으로 구성하는 것이다.  다만 특례는 있다.

 

예컨대 산악사진 가운데 산꼭대기에서 일출을 찍을 때 이다. 아래는 운해가


 펼쳐지고, 그 저쪽에는 산이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 운해 뒤에 해가


뜬다고 하는 구도의 촬영에서는 운해와 구름에서 벗어난 산과 태양 등 3점으로


구성하는 것 보다 자신이 서 있는 산꼭대기의 바위 등을 흐림으로 넣으면


산의 높이나 바로 앞의 흐림이 눈에 거슬리지 않고 전체의 구도나 원근감 등을


강조시키는 의미로 유효한 방법이 된다.

 

 

6. 조리개와 피사계 심도

 

사진 촬영에서 조리개는 셔터속도와 더불어 최고로 중요한 역할을 갖고 있다.


조리개를 여는 상태, 닫는 상태에 따라 생기는 사진 결과는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조리개를 조이면 피사체는 샤프하게 찍히지만 모두 선명하게 찍는 다고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지나치게 전체에 핀트가 맞으면 촬영자가 실제로


어느 것을 찍으려고  했는지 알 수가 없는 사진이 될 수도 있다.


 즉 어수선한 사진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우선 자신이 찍고 싶은 것에 핀트를 맞춰 그것이 주변의 여러 물체 속에서


 튀어나게 부각되도록 하는 것과 같은 사진이 좋은 사진이다.

 

 

7. 셔터속도와 흔들림

 

 

조리개를 조이면 당연히 필름 면에 도달하는 빛의 양이 적어지게 된다.

 

적정 노출을 하려면 셔터속도를 늦게 하여 그만큼 빛의 양을 보충해 주지


아니하면 안 된다.


셔터 속도가 늦게 되면 대상물에 따라 동체의 흔들림 또는 카메라에 흔들림이


일어날 수가 있게 된다.


샤프하게 찍는 다고 아무리 조리개를 조여도 동체의 흔들림,


카메라의 흔들림이 일어나고서는 샤프한 사진을 찍을 수가 없다. 이와 같이


 조리개와 셔터 속도와는 적정노출을 얻는데 반비례 한다.

 

 

풍경촬영의 경우 카메라 자체가 움직이지 않으면 저속셔터로 끊음에 따라


 나무나 풀이 움직여 뭉개지기도 하고 사람이나 자동차는 멈추지 않고


뭉개지나 산이나 건물은 샤프하게 찍히는 상태가 되지만 풍경 속에 그러한


 뭉개짐이 포함되어서는 안 된다.  

 

 

그렇다고 풍경사진에서 동체의 뭉개짐이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니다.

 

동체의 흐름을 유효하게 이용하면 뭉개짐이 없이 딱 멈춘 사진보다 훨씬 더


효과가 있어 정경을 표현할 수 있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단지 이러한 흐림이 있어도 사진 속에 반드시 한 곳은 뭉개지지 않고 정지한


 부분이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흐림의 효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① 계류를 저속셔터로 촬영

 

흐름의 속도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1초 정도의 셔터 속도로 찍으면 대개의

 

 흐르는 물은 희게 뭉개진다. 이 경우 반드시 뭉개지지 않는 바위라든지 물

 

가를 화면 속에 넣어 물의 흐름만을 뭉개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직접 눈으

 

로 본 것 이상으로 흐름을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다

 

.

풍경을 저속 셔터로 찍으면 총체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

 

 

② 거칠은 파도의 바다를 촬영

 

 

바위에 부딪치는 파도를 고속셔터로 찍으면 파도의 물보라가 공중에 점으로


멈춰 힘이 있는 동감의 사진을 만들 수 있다.

 

같은 장면을 저속셔터로 찍으면 고속셔터와는 전혀 다른 표정의 사진이 된다.


 점점로 찍힌 물보라는 흰줄로 뭉개지게 되어 여성적인 부드러운 사진이 된다.


 같은  느낌의 사진이라도 고속셔터 쪽은 남성적 사진이라고 할 수 있다.

 

 

③ 초 저속 셔터로 찍는다.

 

 

대낮에 도시에서 찍는 사진으로 건축물과 같이 움직이지 않는 것은 샤프 하게


찍을 수 있지만 지나다니는 사람이나 자동차의 모습이 전혀 들어가지 않게


 찍기는 좀처럼 어렵다.


이럴 때에는 N D 필터를 끼우고 초 저속 셔터로 찍으면서 저감도 필름을

 

사용하면 누구나 간단히 움직이는 물체를 제외시키고 찍을 수 있다.

 

④ 고속셔터로 찍는다.

 

풍경촬영에서 고속셔터를 사용하는 일은 거의 없다. 앞서 설명한 파도의

 

물보라를 찍을 때나 화면 구성 속에서 움직임이 심한 것이 들어 갈 때의


정도 이다.

 

그러면 파도의 물보라를 멈추게 찍으려면 어느 정도의 셔터 속도로 찍으면


 좋을까 ?

 

파도와 카메라의 거리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1/250 - 1/500 초로 멈추게


 찍을 수 있다. 단지 조건에 따라서 어려운 경우가 있으므로 만약 여건을

 

고려한다면 1/500초 이상으로 찍을 수밖에 없다. 풍경 속에서 날아가는


 새를 넣을 경우에도 카메라와 거리에 따라 다르지만 1/250초 이상으로


찍으면 된다.

 

 

⑤ 벌브 촬영

 

 

1초 이상 노광을 필요로 하는 촬영에 사용한다. 예컨대 저녁풍경, 야경과 같이


 조리 개를 개방하여도 노출이 부족 되는 경우이다.

 

벌브 촬영이란 이럴 경우 카메라를 삼각대에 단단히 고정시켜 놓고 셔터 막을


 열어  적정 노출이 될 때 까지 빛을 필름에 보내주는 것이다.

 

셔터가 열려 있기 때문에 당연히 카메라의 흔들림이나 동체의 흔들림이


일어날 염려가 크게 된다. 카메라의 흔들림은 삼각대와 릴리즈를 사용하여


 해소할 수 있으나 동체의 흔들림은 어쩔 수가 없다.

 

○ 마을의 야경을 벌브 촬영하면 빌딩이나 도로는 샤프하게 찍힌다. 그러나


움직이는  사람이나 자동차는 찍히지 않고 라이트의 흔적만이 선으로 찍힌다.


이것을 잘 찍으면 아주 재미난 사진이 된다.

 

○ 벌브 촬영에서 노출을 정확하게 잡는 방법은 아주 어려운 것이다.

 

예컨대 바로 앞에 찍고 싶은 것이 있는데 그 곳에 해가 비치지 않고 배경에는


 밝은 해를 받는 빌딩이 있다고 하자 이것을 구성시켜 프레이밍 할 경우 에는


핀트를 찍고 싶은 곳에 맞춰야 한다. 배경이 되는 빌딩은 흐림으로 처리해도


상관이 없다. 우선 배경이 되는 빌딩의 노출을 잡아 빌딩이 적정 노출이 된


 시점에서 바로 앞에 찍고  싶은 곳에 스트로보를 터트려 주면 된다

 

 

            글  :   덕봉 이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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