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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의 기초상식

♣ -- 사진촬영 공부방

by 덕봉45 2010. 8. 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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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촬영의 기초 상식

 

 

1. 역광에서 인물을 아름답게 찍고 싶다

 

인물 뒤에서 태양이나 주 광원이 비치고 있는 상태가 역광이다. 이런 경우

 

에는 희고 큰 종이로 만든 레프 판이나 스트로보를 이용하여 그늘진 부분을

 

밝게 한다. 이때 그늘진 부분이 지나치게 밝지 않고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량을 조정한다.

 

 

 

2. 여성의 눈을 빛나게 찍고 싶다.

 

○ 인물 촬영 시 눈동자에 반짝이는 빛을 캐치 라이트라고 하는데 이 작은

 

캐치라이트 하나가 인물사진을 생생하게 살려준다.

 

레프 판을 사용하거나 스트로보를 약하게 비춰서 촬영한다.

 

 

 

3. 인물의 배경을 흐리게 하여 찍고 싶다.

 

○ 배경을 산뜻하게 하고 인물을 돋보이게 찍으려면 망원렌즈를 사용하여

 

배경을 흐리게 촬영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망원 렌즈가 아니라도 인물

 

배경이 떨어지고, 인물에 가깝게 클로즈업 하여 조리개 치를 개방하여 촬영

 

하면 그것만으로도 아름답게 배경을 흐리게 촬영할 수 있다.

 

 

 

4. 300mm 이상 초 망원 렌즈로 클로즈업하여 인물을 찍고 싶다

.

○ 300mm 이상의 초 망원 렌즈로 물을 촬영할 경우에는 정확한 핀트 맞춤이

 

.핀트는 눈에 맞추고 인물의 위치와 카메라의 앵글에 주의하여야 하며

 

삼각대로 손 떨림을 방지해야 한다.

 

 

 

5. 분수, 파도 등 물방울을 찍고 싶다

.

○ 분수 등을 촬영하면 물줄기를 확실히 알아 볼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배경이 밝은 하늘이 되었기 때문이다. 우선 배경을 새까만 색을 선택

 

하도록 한다. 그리고 역광으로 촬영하면 빛이 비치고 있는 하이라이트와 그늘

 

이 되어있는 부분의 콘트라스트가 강하게 되므로 물줄기가 돋보이게 된다.

 

물살이 꽤 빠르므로 1/1000초 이상의 고속 셔터를 사용하여 움직임을 멈추게

 

찍는 것이 화면에 긴장감을 준다.

 

또한 동감을 내기 위해 적당한 셔터속도로 흐름을 표현하는 것도 좋다.

 

 

 

6. 운동회 사진을 찍고 싶다.

 

○ 운동회 촬영의 기본 기재는 망원 줌렌즈와 모터 드라이브 와인더가 붙은

 

 카메라로 찬스를 잡는다. 달리고 있는 사람을 찍을 때에는 연속 동체 예측

 

AF 기능을 갖춘 카메라라면 패닝에 도전해 보면 좋다.

 

 

 

7. 자동차, 자전거가 달리고 있는 것을 패닝으로 찍고 싶다.

 

○ 패닝은 피사체의 움직임에 맞춰 카메라를 한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촬영

 

는 방법으로 셔터 속도는 일반적으로 1/30 - 1/125 초 정도의 저속을

 

택하는 것이 좋다. 렌즈는 100mm - 200mm 급을 사용하고 촬영의 포인트는

 

피사체의 움직임에 맞게 카메라를 돌려가면서 셔터를 끊는 후에도 그대로

 

추적해야 한다. 카메라는 될 수 있는 한 일직선으로 돌려야 하며 이때

 

삼각대는 필수적이다.

 

 

 

8. 달리고 있는 경주 자동차를 찍고 싶다.

 

경주 자동차의 촬영 방법으로는 달려오는 자동차를 정면에서 찍는 방법과

 

측면에서 찍는 방법 두 가지가 있다. 300mm이상의 초 망원렌를 사용해야

 

한다. 정면에서 촬영할 경우에는 1/250 -1/500 초의 고속셔터로도 타이어

 

의 동감을 표현할 수 있으며, 옆 방향으로 패닝 할 경우에는 1/60 -1/250

 

초 정도가 좋다.

 

 

 

9. 스트로보를 이용하여 블러(blur:흐림) 효과를 내며 움직이는 것을 찍고

 

싶다.

 

○ 스트로보의 발광은 수 만분의 1초에서 수천만 분의 1초라고 하는 초고속

 

발광을 하기 때문에 아무리 고속으로 움직이는 피사체라도 스트로보 빛만

 

로 찍으면 흐림 효과도 없이 마치 얼어버린 것 같은 정지된 사진이 되어

 

다. 그러나 셔터 속도를 늦게 하여 자연광과 스트로보 광을 혼합시켜

 

촬영하면 핀트의 샤프한 부분과 블러로 흐린 부분이 중복되어 독특한 동감이

 

생긴다. 이 촬영에서의 포인트는 지나치게 흐림 효과를 주거나 자연광이

 

지나치게밝아 스트로보 광으로 촬영한 부분이 뭉개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기위해서는 자연광의 밝기는 적정 노출에서 -1.5 ∼2단 보정하여 촬영

 

하는 것이 좋다.

 

 

 

10. 바로 앞으로 달려오는 인물에 연속적으로 핀트를 맞추고 싶다

.

○ 천천히 달려오는 피사체를 수동으로 정확히 핀트를 맞추면서 촬영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 그러난 연속 동체 예측 AF 기능을 갖춘 AF 카메라라면

 

움직이는 피사체에 카메라를 맞춰 셔터를 계속 누르는 것만으로도 간단히

 

촬영할 수 있다.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셔터속도이다. 달려오는 피사체가

 

흔들리지 않게 찍기 위해서는 1/125초 이상의 고속 셔터속도를 유지해야

 

한다.

 

 

 

11. 개천을 흐르게, 또는 멈추게 찍고 싶다.

 

○ 물의 흐름을 표현하려면 셔터속도의 선택이 포인트가 된다.

 

육안으로 본 느낌으로 멈추게 찍으려면 1/250초 이상의 셔터속도를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사진으로써 개천이나 폭포를 1초 정도의 셔터속도로 촬영하면

 

물이 비단처럼 부드러운 느낌으로 찍힌다.물의 흐름에 따라 적절한 셔터

 

속도가 달라지겠지만 1/8초 이하의 셔터속도를 선택하면 문제없다. 이 때

 

삼각대는 꼭 필요하므로 잊지 말아야 한다.

 

 

 

12. 레이져 쇼를 찍고 싶다.

 

화려한 음악과 레이져의 환상적인 모습은 눈으로 본 사람 밖에는 모른다.

 

이것을 촬영하는 것은 좀 어렵다. 우선 스트로보를 사용하면 안 된다.

 

스트로보가 연막 등에 반사되면서 아무것도 찍히지 않고 새까만 사진이 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정확히 찍으려면 대구경 렌즈를 사용하면 된다. ISO 100

 

이라면 f2에서 2∼10초 정도의 노출시간이면 된다. 촬영모드로는 PE모드로도

 

충분하며 셔터속도가 늦으므로 당연히 삼각대가 필요하다.

 

 

 

13. 파도. 반짝이는 바다를 찍고 싶다.

 

수면의 모양을 아름답게 찍으려면 강한 햇빛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 보이는

 

역광을 노리는 것이 좋다. 수면의 반짝이는 모양이나 파도의 형태를 패턴으로

 

강조해 찍고 싶다면 -보정을 하고, 반대로 +보정을 하여 찍기도 한다. 약간

 

노출이 부족한 쪽이 반짝이는 수면의 모양을 뚜렷하게 찍히는 경우도 있고

 

혹 노출이 약간 과다한 경우가 반짝이 살아나는 수도 있다. 수면의 반짝임을

 

 포토제닉으로 표현하기위해서는 +자 클로즈필터를 사용하면 된다.

 

 

 

14. 담배 연기, 수증기를 찍고 싶다.

 

담배 연기나 수증기, 구름 등은 천천히 움직이고 있는 것 같아도 시시각각

 

으로 모양이 변한다. 따라서 여러 장을 찍어서 이미지가 있는 사진고른다

 

. 우선 촬영할 때에는 역광 촬영이 기본이다. 왜냐하면 순광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고 질감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빠른 셔터속도에도

 

뭉개져 버리므로 1/250초 이상 보다 빠른 셔터속도로 끊어야 한다.

 

 

 

15. 달을 찍고 싶다.

 

○ 달을 촬영할 때 알아두면 편리한 것이 여러 가지가 있는 데 우선 달의

 

노출은 정해져 있어 ISO 100일 때에는 1/125, f5.6이 기준이 된다. 이것은

 

언제나 변함이 없으므로 해질 무렵에 주의의 풍경에 노출을 맞추면 달은

 

노출 과다가 된다. 달은 렌즈 초점거리의 1/100 크기로 찍히므로 24×35mm

 

화면 전체에 프레이밍 하려면 2000mm 망원렌즈가 필요하게 된다. 그러므로

 

 풍경과 조화 있게 프레이밍 하여 찍는 것이 좋다. 또한 풍경은 실루엣이

 

되는 것이 보통이므로 대낮에 프레이밍을 정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달이

 

뜨고 지는 시간도 미리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다.

 

 

 

16. 아침 해, 저녁 해를 찍고 싶다.

 

○빨갛게 물든 태양을 화면 내에 넣고 카메라 내장 노출계의 지시대로 촬영

 

하면 대개는 희망대로 나오기 마련이다. 분할측광이나 중앙중점평균측광

 

모드의 경우 +1단, -1단 정도 노출 보정하면서 찍으면 충분하다. 그러나 해가

 

밝을 경우 저녁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노출 부족 쪽으로 단계

 

노출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17. 일몰 직후의 저녁 풍경을 찍고 싶다.

 

○ 태양이 떨어지고 주위가 어두워질 때까지의 시간대가 포인트이다. 하늘은

 

 짙은 붉은 색인데 여기저기 가로등이 희미하게 켜지기 시작한다. 그 때의

 

무드를 잘 찍기 위해서는 결코 카메라 노출계의 지시대로 촬영해서는

 

안 된다. 틀림없이 노출 과다가 되어 눈으로 본 느낌보다 밝게 찍혀 버린다.

 

카메라가 지시한 노출치에서 -1단, -1.5단 -2단 정도의 단계노출로 촬영해야

 

한다.

 

 

 

18. 번화가의 야경을 찍고 싶다

 

○ 네온이나 가로등, 자동차의 불빛으로 조명된 도시의 야경은 예상외

 

 밝다. 밝은 번화가에서는 ISO 100, f2.8, 1/8초나 1/15초의 셔터 스피드

 

찍어도 되지만 시내 전체를 찍게 되면 1초 이내로 해야 된다. 야경 촬영이라

 

고 무조건 고감도로 촬영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오히려 가능한

 

ISO 저 감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밝은 번화가의 분위기를 내려고 할 경우

 

에는 약간 +보정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삼각대는 필수품이다.

 

 

 

19. 야간 상점의 분위기를 찍고 싶다.

 

○ 백열전구로 비친 야간 상점의 스냅은 될 수 있으면 스트로보를 사용하지

 

 말고 촬영하는 것이 좋다. 백열전구로 비친 자연스런 분위기를 개방 F치로

 

밝은 렌즈나 고감도를 이용하여 스냅촬영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때 백열

 

전구가 화면 중앙에 들어가면 카메라의 노출계가 바른 노출은 지시해 주지

 

않으므로 화면 중앙의 전구를 제외시켜 측광한 후 AE 로크하거나 수동노출로

 

바꾸어 촬영하는 방법이 좋을 것이다.

 

 

 

20. 항구의 야경을 찍고 싶다.

 

밤의 항구는 여기 저기 전등이 켜져 있고 배의 조명이 있다고는 하나 어두운

 

바다와 하늘이 펼쳐진 것뿐이므로 조명 빛이 해면에 반사되고 있는 모양을

 

빼놓지 말고 구도를 잡는 것이 좋다. 노출은 ISO 100에 f5.6. 5초 10초 30초

 

 로 여러 단계노출로 촬영해 본다. 물론 삼각대는 필수품임을 잊지 말자.

 

 

 

21. 자동차의 광적을 찍고 싶다.

 

○ 달리는 자동차의 헤드라이트나 차폭등을 장시간 노출로 촬영하면

 

 자동차가 달리는 광적을 아름답게 찍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벌브셔터로

 

세트해 두고 렌즈 앞에 까만 종이로 가리고 자동차가 카메라 앞을 통과 할 때

 

만 검은 종이를 열어 노광시킨 후 다시 가린 채 다음 자동차가 지나갈 때를

 

기다린다. 이러한 “분할 다중촬영”을 하면 광적을 사진으만들 수 있다.

 

장시간 노출이므로 삼각대는 필수적이며 케이블 릴리즈를 사용한다.

 

 

 

22. 밤의 유원지를 찍고 싶다.

 

○ 밤의 번화한 유원지를 원경으로 해서 찍으려고 할 때에는 돌아가는 놀이

 

기구의 광적을 살리는 프레이밍을 선정하여 촬영하는 것이 좋다. 안이하게

 

개방한 조리개나 고감도로 촬영하면 장시간 노출을 할 수 없으므로 어느 정도

 

조리개를 조여 돌아가는 놀이기구의 타이밍에 맞도록 촬영하도록 한다.

 

삼각대로 확실하게 고정하고 케이블 릴리즈도 필요 하다.또 유원지에서

 

놀이기구를 배경으로 사람을 찍을 경우에는 스트로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동조 셔터속도를 저속으로 하여 슬로우 싱크로 (느린 동시성)로 촬영

 

하지 않으면 그때의 분위기를 살리는 사진을 찍을 수 없다.

 

 

 

23 손으로 들고 하는 불꽃놀이를 분위기 좋게 찍고 싶다.

 

○ 쏘아 올리는 불꽃은 밤하늘에 펼쳐지는 형태가 포인트이지만 손으로 들고

 

 하는 불꽃은 모두가 불꽃을 즐기고 있는 주위의 분위기를 함께 넣고 찍는

 

이 중요하다. 불꽃을 찍을 때의 노출은 불꽃의 밝기를 기준으로 해서

 

정한다. 그렇게 하면 주위가 아주 어두워 모두의 표정을 알 수 없으므로

 

스트로보를 사용한다. PE 모드로 촬영하면 불꽃의 노출에 맞출 수 있고

 

스트로보 광량도 자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므로 간단히 찍을 수 있다.

 

스트로보 광량을 조절할 수 있는 카메라에서는 약하게 발광하도록 -쪽으로

 

노광보정을 해두어야 한다.

 

슬로우 싱크로로 하면 불꽃을 휘둘러 문자를 써보는 등 여러 가지 놀이도

 

할 수 있다. 셔터는 쓰고 있는 문자나 그림 그리기가 끝날 때 까지 열어두어

 

야 한다.

 

 

 

24. 쏘아 올리는 불꽃을 찍고 싶다.

 

○ 밤하늘에 높이 쏘아 올리는 불꽃을 촬영할 때에는 한발의 불꽃을 찍어서는

 

완성된 사진이 볼품없게 된다. 한 화면에 여러 발의 불꽃을 함께 넣어 찍히

 

“다중노출촬영”을 해야 한다.

 

우선 카메라는 벌브(B)로 하여 검은 종이나 렌즈 뚜껑을 준비하여 차광하고

 

대기한다. 불꽃이 쏘아 올려져 밤하늘을 수놓은 순간에 렌즈를 가린 것을

 

치우고 한순간만 노광(1/2 - 2 초) 하는 일을 여러 번 (5-6회) 반복하면 화면

 

은 여러 가지 색의 불꽃이 찍혀 화려한 화면이 된다. ISO 100일떄 조리개

 

f8-11을 기준으로 한다.

 

 

 

25. TV화면을 찍고 싶다.

 

주사선이 찍히지 않게 촬영하려면 1/15초 이하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1/8초나 1/4초는 움직임이 빠른 화면에서는 피사체가 뭉개져 버린다.

 

그러므로 최소 1/15초로 촬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또 촬영

 

하고 싶은 장면을 녹화해 두고 목적화면만 스톱 모션으로 촬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6. 결혼식을 찍고 싶다.

 

신부이다.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결혼식에서 그 주역을 잊지 않는 것이 결혼식

 

촬영의 기본이다. 일반 예식장에서는 식순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식순을 보면

 

서 촬영하면 되지만 종교에 따른 예식은 여러 가지로 예상치 못하게 진행하기

 

 때문에 미리 진행 순서를 파악해 두면 당황하는 일이 없어진다. 일반적으로

 

ISO 400에서 800정도의 고감도를 선택하면 좋지만 스트로보 촬영에서는

 

ISO 100 으로 실내조명을 살려가면서 슬로우 싱크로 모드로 촬영하는 편이

 

그 자리 분위기를 표현하는데 좋다. 특히 주의해야 할 곳은 불교나 천주교

 

예식에서 올라가지 못하는 곳과 만져서는 안 되는 곳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7. 학예회 등 무대사진을 찍고 싶다

.

○ 무대 촬영에서는 스트로보 사용이 금지되어 있는 곳이 많으므로 스트로보

 

를 사용하지 못할 것에 대비하여 준비해야 한다. 촬영 장소도 희망하는 대로

 

확보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줌 망원렌즈도 준비해야 한다. 감도는 ISO

 

400 이상을 선택해야한다. 어두운 장소이므로 소형 플래시도 필수품이다.

 

삼각대도 잊지 말아야 한다.

 

 

 

 

28. 야간 경기를 찍고 싶다.

 

○야간 경기를 찍을 때 우선 문제가 되는 것은 조명의 밝기와 조명 색에 의한

 

 얼룩이다. 우선 어둡기에 대해서는 초고감도 (ISO 800-1600)을 사용하고

 

셔터우선으로 선택하여 1/250 - 1/500의 고속셔터로 끊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노출은 항상 수동 카메라 내장 노출계에 +0.5 - 1.5 보정 정도가 적정

 

노출을 얻기 쉽고 색 얼룩에 대해서는 CC필터를 사용한다. 스포츠가 행해지

 

는 경기장은 녹색, 황색계의 얼룩이 많다. 녹색 얼룩은 마젠다 필터, 사이안

 

에는 적색 필터, 황색에는 푸른 필터를 사용한다. 필터 농도는 10-20정도이고

 

그만큼 1/2-2/3 정도의 노출보정을 가해야 한다. 노출이 정해지면 AE

 

카메라와 렌즈로 셔터찬스를 잡기만 하면 된다.

 

 

 

29. 실내 스포츠를 찍고 싶다.

 

○ 대부분 체육관은 옥외 보다 조리개가 어둡다. 운동경기는 셔터 속도를

 

우선으로 하여 1/250초 보다 빠른 셔터 속도를 선택하고 조리개를 개방하면

 

좋다. 초 고감도라도 피사체를 멈추게 찍을 수 없을 만큼 어두운 실내에서는

 

고속 셔터를 단념하고 패닝하기도 하고 동작이 멈추는 한 순간을 노리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

 

 

 

     글 :  덕봉  이 상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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