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폭우가 반복하여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하소 백련지를 찾아가
보았는데 아직 연꽃이 많이 피지
않았고 일부 핀 연꽃은 늘어져
있어 전체적으로 아쉬운 모습이
되었다. 7월25-7.27까지 축제를
한다고 하니 축제기간에라도 좋은
연꽃 풍경을 보여주기를 기대해
본다 (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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