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사
by 덕봉45 2024. 5. 20. 18:44
초등학교 시절에 소풍갔던 생각이
떠올라 67년만에 처음 찾아가 보았다.
어릴적에 가보았다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기억이 나지 않았으며
오직 생소한 모습이었다. 300년이
지나 보호수로 지정된 배롱나무에
매달린 연등이 아름답게 보였으며
조용한 시골 산사가 정겹게 느껴졌다.
(24.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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